재해와 기후난민

가족과 친구, 소중한 이들이 함께한 희망T캠페인! 더 큰 사랑이 되어 기후난민 어린이를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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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와 기후변화.

지난 100년간 자연재해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전세계에 약 3,700만 명입니다.
해가 갈수록 더욱 강력해지고 피해 또한 광범위해지고 있는 자연재해는 인간의 영향에 의한 기후변화에 연관되어 있다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1960년 이후부터 자연재해 피해자들의 숫자도 평균 900%까지 증가했으며 UN에 따르면 작년 한해 긴급구호를 나서야 했던 원인의 90%는
기후변화에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기후변화는 전 지구적인 현상이지만 피해가 모든 국가에 동일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IPCC 4차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의한 영향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이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있으며
특히 저개발 국가의 빈곤 문제와 밀접해 있습니다.

기후난민

기후난민이란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원래 살던 곳을 떠나 더욱 열악한 환경으로 이동하여 삶의 질이 심각하게 훼손된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기후난민들은 전쟁이나 정치적 압력, 종교적 박해로 고향을 떠나는 일반 난민과 달리,
국제법이 명시한 ‘난민’의 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지속적인 인도적 지원의 손길이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자연재난이 주는 시급한 문제는 식량으로서
특히 어린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세계 500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영양부족
또는 영양부족에 기인한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이들 중 절반 가량은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영양공급이
이루어 졌다면 사망하지 않을 숫자라고 합니다.

희망T캠페인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전세계
그 어떤 사람들보다 당장의 오늘을 살아야 하는 기후난민
그 가운데 특히 취약한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